ABOUT US
FOUNDER STORY
식물의 지식과 향의 감각을
한국에 전하는 사람
강연희 대표는 프랑스어와 프랑스 제약회사에서
쌓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프랑스 과학적 피토-아로마테라피와
천연 조향 교육을
한국에 소개해 온 샹다롬의 설립자입니다.
과학적 이론과 감각적 경험,
유럽 전문 교육기관과의 공식 협력을 연결하며
샹다롬만의 깊이 있는 향기 교육과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ROFILE
프랑스어, 제약, 식물학, 조향을
하나의 향기 교육으로 연결합니다
PROFESSIONAL BACKGROUND
· 한국외국어대학교 / 대학원 프랑스어 전공
· 삼성계열 서울 신라호텔 EFL Manager
· 프랑스 제약회사 Les Laboratoires Servier Korea IT Manager
·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출강
CURRENT ROLES
· 샹다롬 Champs d’Arôme 대표
· 샹다롬 에디션 Champs d’Arôme Editions 대표
·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 APAF 협회장
· École Aroma-Sciences 한국대표
· Fédération Européenne d’Herboristerie 한국대표
· 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Gemmothérapie 한국대표
· Institut Nicolas de Barry 한국대표
EDUCATION & DIPLOMA
· CEAS
Certificat de l’École Aroma-Sciences,
l’Aromathérapie Française Scientifique et Médicale
· CIDESCO 국제 디플롬
Paris École de Christian CHAUVEAU
· IFP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Professional Aromatherapists
· Diplôme Institut Nicolas De Barry Pour la Parfumerie Artistique
PUBLICATIONS
저서
· 『반려동물과 함께 아로마 들판으로의 산책』
번역서
· 『니꼴라드바리의 예술적 향수』/ Nicolas de Barry
· 『에센셜 오일로 하는 시니어테라피』/ Michel Faucon
· 『숲테라피 Sylvothérapie』/ Philippe Andrianne, Martine Delvoie
PUBLICATIONS
ORIGIN & BOTANICAL JOURNEY
언어로 시작한 제 여정은
식물과 자연,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피토-아로마테라피의 길로
이어졌습니다.
01
프랑스어로 시작한 첫 사회생활
대학과 대학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영어를
부전공한 저는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특기로 하는
분야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첫 직장은 삼성계열 서울 신라호텔이었습니다.
외국어 특기자로 비즈니스 EFL Manager 업무를
맡으며 수많은 외국 기업 비즈니스맨과
정부 초대 VIP 고객을 응대했습니다.
그 시간은 저에게 프로페셔널한 의전,
국제적 비즈니스 매너, 그리고 현장에서 외국어를
살아 있게 사용하는 감각을 익히게 해주었습니다.
02
프랑스 제약회사에서 쌓은 25년
신라호텔에서의 경험은 이후 제가 25년간 몸담게 된
프랑스 제약회사 Servier Korea로 이어지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제약회사 Les Laboratoires Servier의
한국지사에서 처음에는 프랑스인 사장 비서로 5년간
근무했고, 이후 IT Manager로 18년간 프랑스
본사와 수많은 IT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15년 4월 이사 직함으로 퇴직하기까지,
저는 매일 치열하게 프랑스어를 사용해야 하는
환경 속에서 언어를 더 깊이 연마했고, 동시에 프랑스
제약 문화와 전문적인 업무 방식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프랑스어, 제약회사, 본사와의 프로젝트,
그리고 전문적인 자료를 정확히 이해하고 연결해야
했던 시간은 훗날 제가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를
받아들이고 한국에 소개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03
자연의 힘을 다시 바라보게 한 전환점
회사생활을 하던 2012년, 단순히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로마테라피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로마테라피가 어떤 의미인지도,
그 용어가 프랑스에서 탄생했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이어갈수록 제가 마주한 것은 단순히
좋은 향기가 아니었습니다.
그 안에는 식물이 만들어낸 에센셜오일, 꽃과 잎과
줄기의 수용성 생명력을 담은 하이드롤라, 씨앗과
열매에서 얻어지는 식물오일, 식물의 성장 에너지가
응축된 싹눈 추출물, 그리고 숲이 품고 있는 자연의
순환과 회복의 지혜가 있었습니다.
향은 그 세계를 만나는 하나의
감각적 입구였지만,
제가 깊이 매료된 것은
향기 그 자체보다
식물 원료가 지닌 생명력과자연이 사람에게 전하는
힘이었습니다.
아로마테라피의 시초가 프랑스라는 것을 알게 된 뒤,
저는 프랑스 사이트를 써치하며 수많은 전문서적과
원료를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읽고, 적용하고, 다시 공부하면서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가 단순한 향기 문화가 아니라
식물의 활성 성분, 자연의 에너지, 그리고 사람과
환경을 함께 바라보는 깊은 체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 열정, 더 알고 싶다는
지적 호기심, 그리고 이 세계를 제대로 전하고 싶다는
마음은 결국 제 삶의 방향을 바꾸는 큰 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2015년 4월, 저는 25년간 근무한 프랑스 회사를
퇴직하고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와 천연 조향,
그리고 식물 원료의 깊은 세계에 본격적으로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FRENCH AROMATHERAPY PHILOSOPHY
과학의 뿌리에서 자라
생명의 감각으로
확장되는 세계
프랑스 아로마테라피는
식물의 과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감각과 내면까지 바라보는
깊은 통합적 세계입니다.
프랑스 아로마테라피를 공부하며 제가 가장 깊이
매료된 것은 그 출발점이 철저히 과학적 기반 위에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아로마테라피의 정확한 정의와 역사, 식물 원료를
이해하는 문법적 체계, 그리고 그 위에 세워진
논리적인 구조는 제가 이전에 막연하게 알고 있던
아로마테라피와는 전혀 다른 세계였습니다.
하지만 프랑스 아로마테라피는
과학 안에만 머무르는 학문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살아 있는 아로마 식물의 정수와 인간의
감각이 섬세하게 만나는 지점에서 깊은 공명을
일으키는 세계였습니다.
식물이 지닌 활성 성분과 생명력, 그리고 인간의
신체와 감각, 내면의 흐름이 서로 만나는 순간,
저는 그 안에서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생명의
에너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아로마테라피는 과학이라는 뿌리 위에서
자라나 그 너머의 감각과 인문학,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됩니다.
눈에 보이는 성분과 분석의 세계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동시에 식물이 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섬세한 울림과 감각의 메시지를 통찰하게 합니다.
저에게 프랑스 아로마테라피는
과학과 감각, 식물과 인간,
논리와 예술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통합적 과학 예술이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본질의 프랑스 아로마테라피를
제대로 배우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프랑스 아로마테라피 전문서적을 통해
접했던 흩어진 이미지와 지식의 조각들을
정확한 실체로 만나고 싶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 갈증은 더 깊어졌고,
신뢰할 수 있는 대가에게 직접 배우며
프랑스 아로마테라피의 정확한 본질을 붙잡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 열망은 이후 프랑스 약학박사 Dr. Michel FAUCON과
École Aroma-Sciences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이어졌습니다.
ÉCOLE AROMA-SCIENCES KOREA
프랑스 본교의 교육을
한국에 정식으로 연결하기까지
프랑스 아로마테라피를 깊이 공부할수록
저는 이 본질적인 세계를 한국에 제대로 소개하고
싶다는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Dr. Michel FAUCON 선생님의 벨기에 수업을 통해
프랑스 과학적 피토-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저의
이해는 더욱 깊어졌고, École Aroma-Sciences의
한국분교를 유치하고 싶다는 신념도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2019년,
저는 벨기에 브뤼셀과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Dr. Michel FAUCON 선생님의 수업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토스카나 교육센터에서 진행된
프랑스 아로마테라피의 감각적 접근과 필드 수업은
제가 프랑스 본교의 교육 철학을 몸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업과 함께 이어진 여러 차례의 미팅에서
저는 프랑스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저의 열정과
한국분교에 대한 진지한 계획을 선생님께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은 2019년 7월,
École Aroma-Sciences 한국분교 독점 계약에
공식적으로 서명하는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더 놀라운 일은 그 이후였습니다.
Dr. Michel FAUCON 선생님은
제가 수업에서 배웠던 동일한 원문 자료를
한국 교육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해주셨습니다.
지식재산권 보호 계약과 로열티 계약을
바탕으로 프랑스 본교의 원문 수업 자료를
전달받는 일은 제게 기적 같은 일이자, 동시에 무거운
책임이었습니다.
프랑스 의학·약학 및 전문 교육 현장에서
과학적 피토-아로마테라피를 교육해온 대가의
강의 자료를 한국에서 정식으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너무도 큰 영광이었습니다.
샹다롬은 École Aroma-Sciences의 한국분교로서
독점 계약과 지식재산권 로열티를 통해
정식 권리를 인정받은 교육기관입니다.
또한 Dr. Michel FAUCON 선생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프랑스 국제자격증이 본교로부터 발행되는
프랑스 과학적 피토-아로마테라피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Dr. Michel FAUCON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이 만남은 샹다롬이 단순히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한 브랜드가 아니라,
프랑스 본교의 교육 철학과 전문성을
한국에 연결하는 공식 교육기관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OFFICIAL EDUCATION PARTNER
École Aroma-Sciences
EAS KOREA
샹다롬은 프랑스 약학박사
Dr. Michel FAUCON의
École Aroma-Sciences와 독점
계약을 체결한 한국분교입니다.
지식재산권 보호 계약과 로열티를
바탕으로 프랑스 본교의 교육 철학과
원문 수업 자료를 한국어 교육 환경에
맞게 체계적으로 전달합니다.
2019
École Aroma-Sciences 한국분교
독점 계약
Official French Certificate
Dr. Michel FAUCON 친필 사인 발행

Dr. Michel FAUCON
Pharmacien · Aromatologue
École Aroma-Sciences
피토-아로마테라피에 깊이를 더하는 발걸음
FEH & AIG KOREA
에센셜오일을 넘어
싹눈과 숲의 생명력으로
확장된 여정
피토-아로마테라피는
에센셜오일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싹눈 추출물, 약용식물,
숲과 생태의 지혜까지
식물의 생명력을 더 넓은 관점에서
이해하는 세계로 이어집니다.
01
싹눈테라피와의 첫 만남
2015년 4월, 프랑스 제약회사를 퇴사한 뒤
저는 본격적으로 프랑스 아로마테라피에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프랑스 원서를 구입해 읽고, 밤을 새워
번역하고 요약하며 한국 수업을 위한 자료를
하나씩 만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몰입하던 시간 속에서 저는 자연스럽게
에센셜오일을 넘어 또 다른 피토테라피의 세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 전문 사이트에서
우연히 발견한 Gemmo Complex 제품은
식물의 싹눈 추출물을 활용하는 젬모테라피,
즉 싹눈테라피의 세계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에센셜오일이 식물의 향기로운 정수를 담고 있다면,
싹눈 추출물은 식물이 성장하기 직전의 생명력과
가능성을 품고 있는 또 다른 식물의 언어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호기심은 다시 프랑스 원서와 자료
탐구로 이어졌고, 싹눈테라피는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를
더 넓게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었습니다.
02
유럽 허벌리스트 철학과의 연결
싹눈테라피를 공부하며 저는
벨기에 식물학자 Philippe ANDRIANNE과
그가 이끄는 Fédération Européenne d’Herboristerie,
그리고 Association Internationale de Gemmothérapie
를 알게 되었습니다.
유럽 허벌리스트 연맹은
약용식물, 젬모테라피, 숲테라피를
오랜 전통과 전문 교육 체계 안에서 다루는
기관이었습니다.
2019년 2월, 벨기에 Louvain에서 열린
국제싹눈테라피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저는
FEH 측에 연락을 보냈고, 저의 싹눈테라피에 대한
관심과 한국 교육 도입 의지를 전했습니다.
그 노력은 학회 하루 전날, Philippe ANDRIANNE
회장과 그의 팀을 만나는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만남을 통해
싹눈테라피가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와 함께
식물의 세계를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중요한
분야라는 확신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다음 날 국제싹눈테라피 학회에 참석하며
유럽에서 젬모테라피가 어떻게 연구되고 교육되는지
직접 확인했고, 샹다롬을 통해 이 세계를 한국에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03
숲테라피로 확장된 식물의 세계
2019년 6월,
저는 룩셈부르크와 벨기에 Libin에서 진행된
싹눈테라피와 숲테라피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과학적 이론으로 정립된 교육과 함께 벨기에 숲에서
진행된 현장 수업은 식물을 책 속의 지식이 아니라
살아 있는 생태와 에너지의 흐름으로 경험하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흙, 나무, 숲의 공기, 그리고 식물이 서로 연결되어
만들어내는 자연의 리듬은 피토테라피가 단순히
개별 식물 원료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숲이라는
생명 체계 전체를 바라보는 세계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해 7월,
저는 Philippe ANDRIANNE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국내에는 아직 생소했던 싹눈테라피 교육을 도입하게
되었고, 2020년부터 샹다롬에서 싹눈테라피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2년 6월,
벨기에 Vielsalm에 위치한 FEH 본사 미팅에서
Philippe ANDRIANNE과 Martine Delvoie의
공동 저서 『Sylvothérapie를 전달받고,
한국어 번역서를 출간하였고
숲테라피 교육 자료 원본 역시 공유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샹다롬은 2023년 하반기부터
숲테라피 교육을 국내에 소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EH와 AIG와의 만남은 샹다롬이
에센셜오일을 넘어 싹눈, 약용식물, 숲의 생명력까지
아우르는 통합 피토테라피 교육기관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FEH KOREA
유럽 허벌리스트 철학
약용식물과 숲의 지혜를 바탕으로
식물을 더 넓은 생명 체계 안에서
이해하는 교육을 연결합니다.
AIG KOREA
젬모테라피와 싹눈 추출물
식물의 성장 에너지가 응축된
싹눈 추출물의 세계를
유럽의 전문 지식으로 소개합니다.
SYLVOTHÉRAPIE
숲테라피
나무와 숲, 생태와 감각을 통해
식물의 순환과 자연의 리듬을
몸과 감각으로 경험합니다.
PARFUMERIE NATURELLE
식물의 정수는
예술적 천연 조향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천연 조향은
식물의 정수와 사람의 감각,
그리고 브랜드의 분위기를
하나의 향기 언어로 구성하는
예술적 작업입니다.
에센셜오일을 오래 공부하고 다루다 보니,
저에게 그것은 단순한 식물 추출물이 아니라
식물이 지닌 생명력과 개성을 가장 농축된 방식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섬세한 언어처럼 다가왔습니다.
각각의 에센셜오일은 고유한 성분과 식물학적 배경을
지니고 있지만, 동시에 저마다의 온도, 색감, 움직임,
분위기를 품고 있었습니다.
그 섬세한 차이를 더 깊이 느끼고 이해할수록 저는
자연스럽게 천연 조향의 세계로 이끌리게 되었습니다.
식물은 과학의 언어로 이해될 수 있지만,
동시에 감각과 기억, 아름다움의 언어로도
표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흐름 속에서 저는 세계적인 프랑스 천연향수 조향사
Nicolas de Barry를 만나게 되었고,
프랑스 예술적 천연향수 조향 교육을 통해
식물의 정수를 향수 예술로 승화하는 방식을
깊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2022년, 프랑스에서
Master Class Parfum Diplôme를 수료하며
천연 에센셜오일을 기반으로 한 조향의 구조와 감각,
그리고 향수의 언어를
보다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샹다롬이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 교육을 넘어
시그니처 천연향수, 천연 조향 클래스,
그리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향기 솔루션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천연 조향은
좋은 향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식물의 생명력과 사람의 감각,
그리고 한 사람 또는 한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분위기를 섬세한
향의 구조로 표현하는 작업입니다.
FOUNDER MESSAGE
식물의 지식은
삶을 더 섬세하게 바라보는
힘이 됩니다
제가 샹다롬을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은
단순히 아름다운 향이나 특별한 경험만이 아닙니다.
식물이 지닌 과학적 지식,
자연이 품고 있는 생명력,
그리고 감각을 통해 자신과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와 유럽의 약용식물 철학,
천연 조향과 숲의 지혜를 한국에 연결하며
샹다롬은 앞으로도 식물과 사람,
자연과 감각이 만나는 깊이 있는 배움과 경험을
전하겠습니다.
강연희
Founder & Director of Champs D’arôme